마지막 Data Structure Lab hour가 끝나고 교수님께서 두발네발로 데려가셨다 :)
수업 시간에는 말 못했던 개인적 이야기들과 같이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하는데. 다음 학기 CS300 또한 이런 느낌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