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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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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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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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중학생 시절에 정호승 시인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시는 사람의 삶의 녹아있는 단편들을 모아 엮은 것,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고, 어느새 Q&A 시간이 되었다. 어느 선생님께서 “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선생님의 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셨다. 정호승 시인의 모습이 생각난다. 무언가 답답함을 느끼시는 표정에 가까웠다. 그는 자신의 강아지의 모습을 담아낸 본인의 시를 예로 들면서 문학 작품을 분석의 대상으로 보는 것을 경계하라고 하셨다. 시뿐만이 아니라 현재 국어 교육에서 대부분의 문학 작품은 분석의 대상으로서 맞추어져 있다. 이런 분석적인 시각은 문학 작품을 예술의 대상이 아니라 학문의 수준에서...
Mar 10th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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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th
Jan 23rd
Jan 18th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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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9th
Dec 8th
Alcohol
방금 랩 이후 교수님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난 후 코딩을 다시 하고 있는데, 생각외로 코딩이 잘되고 있다. 또한 랩 시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Counter example 또한 발견할 수 있었다. 음주 후 코딩과 알고리즘 설계와의 상관 관계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상당 수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술 마신 후에 코딩이 잘되는 것은 왜일까 궁금하다.
Dec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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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7th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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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body, sound code.”
Nov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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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th